[한 줄 요약]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가 발생 109시간 만에 완전히 진화되었습니다.
2026년 7월 22일자 기사 기준입니다.
긴 시간 동안 이어졌던 불길이 드디어 잦아들었다는 소식을 전합니다. 인천 소방본부에 따르면, 인천 성남동에 위치한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했던 대형 화재가 수요일 저녁 8시 35분경 완전히 진화되었다고 합니다.

지난 토요일부터 시작된 이번 화재로 인해 소방관 두 분이 부상을 입으셨고, 인근 주민 수백 명도 대피해야 하는 긴박한 상황이 이어졌습니다. 109시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불길과 싸워온 모두의 노고가 느껴져 마음이 무겁습니다. 더 이상의 피해 없이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