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홍수 사고로 한국인 1명 사망 확인... 외교부 발표
최근 태국에서 발생한 폭우로 인해 실종되었던 우리 국민이 안타깝게도 숨진 채 발견되었다는 소식입니다.
2026년 9월 28일자 기사 기준, 외교부는 최근 태국의 집중호우 속에서 실종되었던 한국인 국민의 사망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태국 당국과의 신원 확인 과정을 거쳐, 주태국 대한민국 대사관은 발견된 시신이 한국인 남성임을 확인했습니다.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 목요일 태국 파타야 인근의 침수된 도로를 두 명의 일행과 함께 걷던 중 실종되었습니다. 이후 일요일, 한 어부가 그의 시신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외교부는 현재 유가족에게 필요한 영사 조력을 제공하며 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사고 소식에 마음이 참 무겁네요. 고인의 명복을 빌며, 더 이상의 안타까운 일이 없기를 간절히 바랍니다.